-업장 정보
업장명 : 0.5 진대표 010 5635 9814 ( 텔레 @ctme9814 )
방문일시 : 이번 주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다혜
주간 / 야간 :
-후기 내용
오랜만에 친구랑 둘이 퇴근 후 술 한잔하자고 약속했는데
남자들끼리 소주 각 1병씩 하니까 여자가 땡겨서
사이트에서 광고보고 저렴한 곳으로 갔다
7시쯤 가서 그런지 아가씨 10명 이상 보고 바로 초이스
근데 둘 다 성격이 내성적이라
담당에게도 먼저 좀 들이대는 친구로 초이스 부탁했는데
처음에 술 한잔 따르더니 가만히 있더라
돈도 아깝고 해서
큰 맘먹고 가슴이라도 한번 만지려고 했더니 바로 거절
ㅡㅡ;;
너무 ㅈ같고 수치스러워서 1시간만에 계산해서 나왔다
근데 이게 또 한 번 발동걸리니 여자랑은 놀고 싶어서 다시 서치~
그러다 광고문구부터 저렴하지 않은 대신 저렴하지 않게 모신다는 멘트에 사로 잡혀
진대표에게 연락하고 생전 처음으로 쩜오로 놀러가게 됐다
일단 주대랑 아가씨 티씨 설명듣는데
그전에 저렴한데 비해선 가격이 좀 있었지만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아서 일단 진행
9시쯤 간 거 같은데 아가씨는 10명이상 보고
다른 업소 갔다 온 게 자랑은 아니지만 또 내상입기는 싫어서
진대표에게 그 전에 있었던 일 다 얘기했는데
진짜 동네 아저씨처럼 웃으면서 듣더니
자기만 믿으라며 아가씨를 추천해줘서 바로 초이스
근데 시작하자마자 확실히 다르게
내 파트너가 자기는 가슴으로 인사한다며
내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집어넣더라
시작부터 임팩트 있으니까 나도 흥이나서 더 주물럭 거리고
친구놈 슬쩍 봤더니 그냥 윗도리 벗고 입맞추느라 정신을 놨더라
결국 내성적이었던 나도 끝부분에 내 파트너 무릎에 앉히고
술이랑 입술이랑 젖가슴을 돌아가면서 마셔버렸다
너무 기분좋아서 술도 하나 추가하고
2시간만 놀려던거 추가로 놀아버림~
솔직히 계산하고 나면 어떻게 놀았어도 아쉬운거 다들 공감할 거임..
거기에 딴 업소갔을땐 항상 끝나고 술 취한 상태에서 직접 택시잡고
그냥 가게 나오면 버려지는 느낌이였는데
진대표 찾아가서는 룸에서 편하게 기다리다
집이 하남인데도 진대표가 결제 다 해놓은 택시타고 편하게 귀가
앞으로는 그냥 놀러가는 횟수를 좀 줄이고 제대로 놀려다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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