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놓고 오늘 퇴근길에 또 못 참고 발걸음 향해버렸네요..ㅋㅋㅋ
어제 여운이 너무 길어서 아예 앞뒤로 서비스 들어가는 C코스(연애+마사지+연애)로 지르고 왔습니다. 어제는 주간조 때 왔었는데 오늘은 제가 퇴근하고 가느라 야간조 타임에 맞춰서 왔네요ㅋㅋ
문 열자마자 C코스 첫 타임으로 은우라는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싹싹하고 마인드 좋아서 초반부터 긴장 싹 풀리고 달렸네요.
이어서 마사지사분 들어와서 1시간 동안 시원하게 받고, 마무리 전립선으로 다시 한번 바짝 올립니다.
2차전 연애하러 유리가 들어 왔네요ㅎㅎㅎ 슬림한 스타일에 성격도 밝아서 대화가 미친 듯이 잘 통하네요. 마무리 20분까지 진득하게 호흡 맞췄더니 일주일 묵은 스트레스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습니다.
C코스로 앞뒤 알차게 채워 달렸더니 돈값 확실히 하네요. 몸 가볍게 집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솔직히 두발 다 못 뺄줄 알았는데 아가씨들 스킬이 좋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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