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근의 큰 장점 중의 하나가 상황봐서 조기퇴근이 가능하다는 것
그렇게 주어진 천금같은 시간에 할 일은 당연히 달리는 것!
계산하고 씻고 안내받아 들어가 엎드리니 갑자기 피로가 몰려옴...
분명히 관리사님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잠듬 ㄷㄷ
뭔가 후끈해서 깼더니 어느새 찜 받고 있음 ㅋㅋㅋㅋㅋ
찜까지 마무리하고 전립선 받는데 관리사님이 잘잤냐고 ㅋㅋㅋㅋ
자고 있어서 기억은 없는데 몸이 너무 개운하다고 감사하다고 함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오오 이것은 로또인가
큰 키에 슬림한 몸매 그리고 뭔가 순해 보이는 귀여운 얼굴까지 완벽!
이라고 하면 좋겠지만 본인은 미드파인데 미드가 아쉬웠음....
신이 미드를 포기하고 얼굴하고 키로 대체했나 봄
비록 나랑 영점은 좀 안맞지만 그래도 이쁘니까 용서가 됨
펠라 스킬도 수준급이었음 순둥순둥한 외모와 다른 화끈한 실력
거기다가 정자세에서 좋았던게 이쁘니까 얼굴만 보면서 해도 좋더라 ㅋㅋㅋㅋ
난 원래 손으로 미드를 주무르면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이것도 좋음 ㅋㅋㅋ
거기다가 슬림하니까 내가 다리를 내가 원하는 각도로 움직여서 하는게 편해서 좋았음
슬림한 매니저랑 할때 꼭 하는 자세가 정자세에서 매니저 다리를 내 한쪽 어깨로 모아서
그 상태에서 하는거 좋아함 안해봤음 해보셈
양쪽 어깨에 다리 한쪽씩도 좋은데 슬림한 매니저 한정으로 한쪽어깨로 몰아서 하면
그것도 색다른 맛이 있음
그렇게 다리를 감싸안고 막판 스퍼트 달려서 시원하게 퓨~~~욱
너무 즐달하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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