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같은 사람이 많을까 싶기는 한데 일주일에 하루 찍어놓고 주 1회 고정방문함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달요일은 무조건 어딘가 달리러 가는거임 ㅋㅋㅋ
그중에서도 높은 확률로 스파를 다니는데 마사지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많은거 바라지 않고 가성비로 다니기 좋아서이기도 함
오늘도 마사지 진짜 개 시원하게 받고나서 들어올 매니저를 기다림
약간 지적인 이미지? 아나운서 닮은 사람이 있었던거 같은 느낌도
몸매는 슬림하고 군살이 없음 난 살집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건 좀 마이너스였음
삼각이 시작되는데 혀를 과격하게 놀린다기보다 적당하다는 느낌?
밑으로 내려갔을 때는 너무 막 강하게는 아니고 적당한 강도로 하면서 혀도 좀 사용함
장갑끼우고 본겜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음
아무래도 가성비의 스파다보니 많은걸 바라지 않으면서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금메달을 계속 다니는 이유가 이런거임
초가성비인데 저점이 높음 그렇다고 고점이 막 높은것도 아니긴 하지만
가성비로 다니는 입장에서 이정도면 가격대비 사이즈 좋다 생각함
오늘도 개운하게 해소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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