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일을 한다지만 한번씩 담타하러 나갈때마다 진이 빠져서
힐링이 좀 필요하다고 느껴서 잠실 금메달로 전화하고 출발했어요
해가 떨어졌어도 습해서 그런가 차에서 내려서 입장하는 1~2분이 그렇게 덥네요
미리 준비해간 현금 내밀며 계산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그새 달아오른 몸을 식혀요
가운입고 나와 안내받아서 방으로 입장 미리 에어컨 틀어놔서 시원하니 굿
앉아서 잠시 다리 까딱이고 있으니 관리사쌤이 들어오는데 좀 젊은거 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마사지 시작하니 그건 기우였다는 것을 깨달았구요 ㅋㅋ
젊어보여도 젊지는 않은건지 마사지 실력이 최상급이에요 아직 피지컬이 떨어지지 않아서인듯?
전립선을 받다가 노크소리에 관리사님 빠이하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띠용
시야 한가득 들어오는 무언가 +_+
빤히 쳐다보니 뭘 그렇게 보냐고 핀잔 주네요 ㅋㅋㅋㅋ
아니 근데 거대한게 눈앞에 있는데 시선이 가지 안갈수가 없으니 ㅋㅋㅋ
거대한 미드를 가진만큼 슬림한건 아니지만 뚱이라는 느낌은 안들고
마른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통에서 뚱 말하겠지만 난 육덕이라 말하겠음
원래 미드가 크면 배도 나오기 마련인데 그건 아님 키가 좀 작아서 좀 두꺼워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이돈내고 보는데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남들은 내가 후기 쓰면 평이 너무 후하다 하는데 싼 가성비 업종만 다니는데 그거 감안하면
막 후하기만 한건 아닌데 가끔 댓글 다는 사람중에 가성비 다니면서 연예인 잣대 들이미는 애들이 보여서
좀 짜쳐요 ㅋㅋㅋㅋㅋ
잡설이 길었는데 연애는 액기스만 쓰자면 ㅍㄹ는 혀보다는 강하게 흡입하는 편
육덕진 몸매는 손이 즐겁다는 점 그리고 피부 매끈하다는거
그리고 만지면서 하는 정상도 좋지만 뒤로 하는 것도 ㄸ감이 좀 많이 지린다는 것
오늘의 갓챠도 성공임을 자축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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