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정보
업장명 : 정안마
방문일시 : 저번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클럽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유자
주간 / 야간 : 야간
-후기 내용
실장님을 만나서 가슴이랑 서비스 좋은애로 소개요청드렸고
금방 유자를 보라는 답이 나와서 접견하기로하고 세팅을 마쳤습니다
클럽으로 들어가서 문이 열리고 감탄을 부르는 음흉한 기운을 내뿜는
유자가 흘깃 쳐다보면서 제 손을 잡으며 "안녕"하고
손을 꽉잡고 안으로 데리고갑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기부터 오지는 클럽서비스를 받아버렸습니다
타이밍이 좋게 올라온건지 서브들이 여러명 붙어주고
유자도 펠라를 시작하고 못해도 3~4명의 서브들한테 위아래로 빨리고
맛보기하다가 똘똘이가 좋아서 소리를 지르는것만 같은 시간을 보내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천천히 올탈로 다가오는 유자를 스캔해보는데
탱탱하게 남심자극하는 가슴이 눈에 확들어와 버립니다
첫만남이니 만지고싶은 욕구를 참아보려고했지만 손이 저절로 유자의 탱글한 가슴으로 가고
대화를 할수록 유쾌하고 재미있는 성격이라 호감이 확 상승하고
완전 탱탱한 가슴이 걸을때마다 위아래로 흔들리는데 조흐네요
물다이 타주는데 가슴이 눌리면서 저의 몸에 넓게 퍼지는데
감촉이 아주 좋았는데 엉꼬를 자극하면서 손과 혀로 절 불타오르게
침대로 돌아와 연애시에도 키스도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역립 반응도 좋아서 오래 빨아봤는데
너무 오래했지라고 하니 아니 좋았다는 그런 멘트까지ㅎㅎ
정자세로 눈을 마주치면서 서로를 응시하며 현란하게 박아버리다가
흔들리는 가슴을 응시하며 찐하게 키스하며 다른거 생각하지 않고 불떡을 쳤습니다
섹소리가 복도까지 울리는게 저도 느껴졌지만
허리와 엉덩이는 유자의 몸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않고
완전 밀착해서 무한으로 박아버리다가 마무리 지었습니다
관계가 끝나고도 쓰담쓰담해주고 만져주면서 시간을 꽉꽉 넘게 채워주고
배웅할때까지 섹스러운 몸을 밀착하면서 찐한 포옹과 키스로 여운남게하네요
다시 올때 유자로 무조건 재방해야겠습니다ㅎㅎ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